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이 임박하자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이란에 2차 종전 회담 참석을 호소했다. 아타울라 타라르 정보방송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오후 소셜미디어 엑스(X)에 '19시 30분(한국시간 오후 11시 30분) 현재 상황'이라며 '이슬라마바드 평화 협상 참석과 관련해 이란 측의 공식 답변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썼다. 타라르 장관은 또 '(미국과 이란의) 휴전은 (파키스탄 시간으로) 22일 오전 4시 50분(한국시간 22일 오전 8시 50분)에 끝난다'며 '2주 휴전 시한이 끝나기 전까지 이란이 회담 참석을 결정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미국,이란,파키스탄,2차 종전협상,휴전 시한,중재국
2026-04-21 16:5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