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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한국계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71) 전 연방 하원의원이 13일 지명됐다. 스틸 지명자가 상원 인사청문회와 인준 표결을 거쳐 임명되면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가 된다. 여성으로서도 캐슬린 스티븐스 전 대사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 1월 트럼프 2기 출범 이래 1년 3개월간 이어진 주한 대사 공백 상황이 해소되면서 양국 간 외교 채널도 정상화될 전망이다. 스틸 지명자는 트럼프 2기 출범 직후부터 유력한 주한 대사로 거론됐던 공화당 내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다. 그간 군이나 정보기관, 외교관 출신의 안보 전문가가 주로 맡아 왔던 주한 미국대사에 재선 하원의원 출신의 정치인을 기용한 것은 눈에 띈다. 한국에서 태어나 20세 때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도 직접 소통하는 사이로 행정부와 공화당 내부에 탄탄한 인맥을 가졌다. 미국 최고위층의 의중을 제대로 한국에 전달하고 한국 정부의 목소리도
2026-04-14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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