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전 대표는 5일 페이스북에 '누가 당원주권정당 1인1표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 누가 보완수사권 전면폐지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 전 대표는 지난 1일 친청(친정청래)계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에서 '오늘 군산 대야시장과 전북 중앙시장에 가서 인사드리니, ‘전남·광주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으냐’고 걱정하더라'라고 말했는데, 김 전 총리가 이를 우회적으로 반박했다는 분석이다. 김 전 총리의 총리 재임 때부터 정 전 대표의 당 지도부와의 주도권 싸움을 벌인 ‘보완수사권 폐지’는 지난 3일 민주당 의원 워크숍 현장에서 진실공방 대상으로 소환됐다. - 보완수사권,전북홀대,보완수사권 전면폐지,당원 1인1표제,1인1표제 보완론
2026-07-05 08:4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