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과 관련 '그렇게 해서는 민주세력의 국정 운영도, 국정 성공도, 총선 승리도, 집권 연속도 불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양보하고 타협할 수 없다'며 '유 작가라든가 정 전 대표와 생각이 다르다. 저는 그게 틀렸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1일 유튜브 채널 '오마이TV'가 공개한 영상에서 '합리적 개혁, 진보, 보수, 중도를 다 끌어안아야 한다. 그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저는 당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노력은
2026-07-02 05:3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