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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또다시 지선에 등장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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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발전의 핵심 인프라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지난 2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한지 채 2~3개월여만에 또다시 6·3 지방선거에 등장했다.쌍둥이 법안이라고 할 수 있는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은 지난 2월 24일 의결됐지만, 통과가 유력시 됐던 TK행정통합 특별법안은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지역 사회에 충격을 줬다. 당시 반대여론이 큰 대전·충남과는 달리 대구·경북은 7년을 준비했고, 반대보다 찬성이 우세했다. 지역 정치권까지 법회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했으나 결국 보류됐다.이런 가운데 이번 6·3지선에
2026-05-12 13:46:28